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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애굽기 27:1-21 동쪽에서 서쪽으로!



본문은 번제단과 뜰의 울타리 축조에 관한 내용입니다.


1-8절

번제단은 성막 앞뜰에 있습니다. 하나님은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용서를 통한 교제의 길을 여셨습니다. 성막 뜰의 번제단은 죄 아래 있는 우리들과 교제하기 원하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
예수님의 십자가는 바로 그 하나님의 갈망을 가장 극적으로 보여주는 하나님 자신의 희생제물이며, 우리와의 교제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입니다.


9-19절

성막 뜰은 성막을 에워싸 외부 세계와 분리시키는 역할을 합니다.

그런데 뜰의 동쪽에 20규빗 크기의 문하나가 있습니다.

에덴 동산에 서 쫒겨날때는 아무도 달어갈 문이 없었는데 이 성막에는 문이 있는 것입니다.

하나님의 교제 회복의 의지를 읽을 수 있는 것이죠

백성들이 직접 동물을 잡고 피를 바르고 가죽을 벗기고 각을 떴습니다.

그런데 이제는 하나님 자신이 직접 그 아들을 잡고 피를 흘리고 창으로 그의 허리를 찔러 쪼개지심으로써 하나님께 나아갈 길과 그분과 영원한 교제의 길로 나아가게 하셨습니다.


20-21절

성막안을 밝히는 등불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항상 켜져 있어야 합니다.

아론과 그 아들들이 담당했습니다.

새 창조가 완성되는 날에는 여호와께서 그 성전의 영광이 되고 그리스도는 등이 되시며, 만국이 그 빛으로 나아올 것입니다.

그날까지 순결하게 지키고 꺼지지 않도록 빛의 성품을 잘 간직합시다.

불이 꺼지지 않도록 깨어 정신 차리던 슬기로운 다섯 처녀들처럼 기름을 준비하는 삶이 되십시다~!!


샬롬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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